24시간이 아닌데 야간콜을 받는 수의사

“아이들이 시간을 가려 아프지는 않으니까요” Editor : 헬로코니 이번에 소개할 주인공은 임상 26년 차에 개원한 ‘새내기(?) 원장’, 동탄동물심장병원의 한동현 수의사입니다. ‘베테랑의 길을 걷던 그가 왜 이제서야 개원을 결심했을까?’ 처음엔 가졌던 의문은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깊은 존경으로 바뀌었습니다. 늦은 밤까지 이어진 인터뷰 중간에도, 퇴근 후 병원을 찾아 온 보호자를 따뜻하게 맞이하며 진료를 이어가는 모습에서 그간의 축적된 노하우와 […]